여호수아 공동체

12명의 건강한 청년들이 이곳에 다녀갔습니다. 별과 같이 빛나는 섬김으로 현지 아이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전달 하였습니다.

김포 공동체

짧은 일정이 너무 아쉬웠지만 충분한 위로와 사랑으로 알마티 식구들과 현지인들을 섬겨주신 김포공동체를 칭찬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늘이 밝게 빛나는 것처럼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을 의로 이끄는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단12:3

반가웠던 손님들을 보내고...

이전과 달랐던 부담스러운 항공료와 주변의 많은 염려와 걱정들을 뒤로하고 어렵게 결정하여 오신 이번 아웃리치 팀들은 저희에게 매우 특별했습니다. 그런만큼이나 반면에,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사역지에서, 처음 맞이하는 손님들이어서 많은 긴장과 부담이 있었습니다. 어렵게 방문하는 만큼 의미있는 아웃리치가 되어야 한다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쉽지않은 여정들을 불평없이 잘 섬겨주신 이번 손님들의 성숙함은 오히려 저희들을 위로했고 무엇보다 현지인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했던 아웃리치를 마치고 마음 한편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려 합니다. 마치 친구처럼 함께해준 청년들과 늘 그리운 김포공동체 식구들에게 큰 감사과 칭찬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신 여러분의 일상을 사랑과 은혜가운데 충만하게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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