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貧樂道 안빈낙도

가난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내공이 부럽고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있는 도를 깨우치고 싶습니다.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어림없는 소리로 들려지지만 안빈낙도의 삶을 살아 가고 싶습니다.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도 즐거워할 수 있는 그 깨우침(도)은 무엇일까요? 공자는 그 깨우침이 무엇이라 했는지 정말 궁금 합니다.